언론보도자료



곡류가공 1등 기업을 추구하는 “두리두리”

0 426 03.19 17:22
두리두리는 건강을 추구하는 정직한 식품이라는 슬로건 아래 김상현 대표이사를 정점으로 임직원이 일치단결하여 강소기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1998년 창사 이래 농식품산업의 혁신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Natural 자연건강식과 식사대용식에 3년여에 걸쳐 개발한 신기술제품을 더하여 곡류가공 1등기업을 추구하고 있으며, 특히 쌀가공기술개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쌀가공기술은 우리주식인 쌀의 소비부진과 쌀산업육성발전적 차원에서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시기에 두리두리가 심혈을 기울여 가공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첫 번째 개발제품이 복원용즉석밥이다.
 
자체개발한 복원용 즉석밥
 
두리두리는 2009년부터 3년여에 걸쳐 자체개발한 복원용즉석밥의 새로운 기술제품을 개발하여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위 기술은 종전의 건조밥으로 한계성으로 지적받던 복원시간과 식감을 대폭 개선한 획기적인 기술개발이다.
 
두리두리가 개발한 복원용즉석밥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는 곳에서 열수나 전자레인지에 3~5분만 가열하면 즉석밥으로 복원되는 즉석밥의 가공기술로 개발기술에 대한 특허를 3건이나 보유하고 있다.

 

가정편의식(H.M.R)인 컵밥·컵국밥, 아웃도어용편의식(등산·낚시·스포츠등) 라면밥
 
개발기술제품을 원료로한 제품으로는 가정편의식(H.M.R)인 컵밥, 컵국밥과 아웃도어용편의식(등산·낚시·스포츠 등) 라면밥 등에 적용하여 이미 시중에서 시판되고 있으며, 향후 비상재해식·구호식으로도 개발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편의식품 시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소비자의 Life-style변화와 간편식을 추구하는 Needs, 주 5일제근무의 사회적환경과 핵가족화, 맞벌이부부, 싱글족과 실버세대가 점차 늘어나면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들의 Needs에 부합되기 때문이다.
 
국내 HMR시장의 동향은 고급화와 건강식, 간편한 참살이식을 추구하고 있으며, 종전의 탕, 국, 찌개 등에서 이제는 밥으로써 컵밥, 컵국밥, 아웃도어용 라면밥등 다양하게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으며, 그 속에는 두리두리의 복원용즉석밥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두리두리는 사업초기에는 선식을 주요 비즈니스로 창출했다. 즉석판매 제조가공 방식이었다. 백화점, 마트 등 대형유통점에 입점하여 선식업계 후발주자로 판매, 유통망 확장이 쉽지만은 않았다고 한다. 신토불이 우리농산물로 만든 제품 특화, 김 대표의 유통 20년 노하우가 빛을 발했다. 고객중심의 정도경영, 정직, 정심으로 고객을 대하면서 시장진입에 안착했다. 동종업계 최초 마일리지 포인트 관리, 건강식을 위한 건강정보공유 등도 획기적으로 도입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었다.
 
2005년 논산지방산업단지로 공장을 이전하고 곡류가공선식업체로는 최초로 식약청 HACCP 시설로 지정받아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외식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신축공장 이전을 계기로 사업영역을 소비자제품인 B2C, 즉 식사대용식인 선식에서 체중조절용조제식, 곡류 푸레이크, 곡류차류 등을 생산하고 있다. 원재료인 B2B 원료사업으로는 베이커리, 제과, 음료 등에 곡류를 가공하여 원료화 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2013년에는 3년간의 기술개발과 특허등록을 마친 복원용 알파밥사업을 런칭해 복원용즉석밥을 세상에 태어나게 했던 것이다.

 
 두리두리는 강소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매년 R/D에 매진하고 있으며, 일찍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유수연구기관과 대학, 산업체와의 연계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곡류가공 1등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김상현 대표이사를 정점으로 임직원들이 일치단결하고 있으며, 향후 쌀 가공의 노화방지를 위한 새로운 기술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대표이사의 말처럼 소비자중심의 제품화를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는 두리두리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머지않아 새로운 기술제품이 시중에 탄생될 것을 기대해본다. 강경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