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비만과 식습관

0 861 02.27 18:53
1. 비만 진단
  : 체질량지수를 이용 간단하게 비만여부를 알아볼 수 있다.  즉, 체질량지수 = 자기체중/신장(m)의 제곱 으로서 ,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25이상이면 과체중,30이상이면 비만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동양인의 경우 23이  상이면 과체중,25이상이면 비만으로 간주한다.
2. 식습관을 통한 비만의 치료
  1)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 아침식사를 거르면 상대적으로 점심이나 저녁을 많이 먹게되어 오히려 체중조절에 좋지않은 영향을 끼치게된다. 같은 양의 식사라도 여러번 나누어 먹는 것이 오히려 체중조절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2) 식사를 천천히 한다.
    : 음식을 빨리 먹으면 포만감을 뇌에서 감지하기 이전에 이미 과식상태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식사량을 뇌에서 충분히 인지할 시간여유(20~30분) 를 가지고 식사하는 것이 좋다
  3)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신다.
    : 물은 자체열량이 없으므로 많이 마셔도 살이 찌지 않으며,  식사전에 물 한컵을 마시면 식사량을 줄이는 효과를 얻기도 한다.
  4) 싱겁게 먹는다.
    : 식사시 짠 반찬을 먹게되면 상대적으로 열량이 높은 밥을 많이 먹게 되고, 그로 인해 물을 마시게 되면 수분이 배출되지 않아 몸이 붓기 쉽다. 특히 국,찌게 등은 자시도 모르게 염분을 많이 섭취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5)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많이 먹는다.
    : 과일, 채소,곡류 등 섬유소가 많은 식품은 적은 열량으로 포만감을 주어 체충 조절에 큰 도움을 준다
    6) 자연식품을 많이 먹는다.
    : 과자류등의 가공식품과 패스트푸드,설탕이 많이 든 탄산음료 등은 지방을 제외한 다른 영양소가 상대적으로 적으면서도 많은 열량을 내므로 피해야 할 식품이다.
    7) 튀김,볶음 보다는 굽고 끓인것을 먹는다.
    : 기름은 다른 영양소에 비해 두배 이상의 열량을 내기 때문에 기름에 튀기거나 볶은 음식보다는 굽거나 끓여서 익힌 음식이 열량섭취를 줄일 수 있다.
    8) 모든 식품을 골고루 먹는다.
    : 금기식품을 정해 놓으면 그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 더 먹게 되기 쉽기 때문에 모든 식품을 골고루 먹되 하루 목표열량을 벗어나지 않게 먹어야한다.
    9) 끼니가 아니면 먹지 않는다.
    : 생각없이 먹는 과자,콜라, 피자 등이 칼로리 섭취량을 급격히 늘인다는것을 명심하고 끼니 이외의 어떤 음식물도 피한다.
    10) 야식은 금물
      : 밤늦은 식사나 늦은 간식은 체중조절에 치명적이다. 적어도 취침 3시간 이전에는 아무것도 먹어서는 안되며 늦은 식사를 할 수 밖에 없으면 가급적 적은 열량의 식사를 해야한다.